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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관리 수칙 7계명(정보)
제목 탈모관리 수칙 7계명(정보)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07-03-31 01:32:53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359
  • 평점 0점


모발은 무엇보다 깨끗이 씻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미지근한 물로 두피와 모발을 충분히 적셔 피지와 각질을 불린 후 손 끝으로 문지르듯이 샴푸해야 한다. 푸석해지고 갈라진 모발은 트리트먼트 제품을 한 달 가량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 제1계명, 두피의 청결을 유지한다.


탈모가 있는 분들은 흔히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 두려워 머리감기를 주저한다. 그러나 오염물질이 모공을 막은 상태로 오랫동안 있게 되면 모낭세포의 활동이 떨어져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거나 빠지게 된다. 특히 가을철에는 외부활동이 많아지는 반면 건조하고 중금속에 오염된 먼지가 대기 중에 많은 만큼 두피청결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 제2계명, 자신의 두피 상태에 적합한 천연샴푸나 한방 샴푸를 사용한다.


탈모 증상이 있다면 화학성분이 많이 함유된 샴푸보다는 천연 자연성분이 함유된 순한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두피에 영양공급을 강화하는 탈모방지용 샴푸를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샴푸 시에는 손톱을 사용하지 말고 손가락의 지문 부분으로 부드럽게 모공을 마사지하며 감아준다.


# 제3계명, 린스나 컨디셔너는 두피에 닿지 않게 한다.


흔히 헤어용 린스나 컨디셔너를 영양제로 착각에 두피에 오랜 시간 바르고 있다거나 제대로 헹구지 않으면 두피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두피용으로 나오지 않은 이상 헤어트리트먼트 제품들은 모두 모발용이므로 두피에 닿지 않게 하고 모발의 끝에서 3분의 2 지점까지만 발라 완전히 헹구어 내는 것이 좋다.


# 제4계명,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복식호흡을 한다.


스트레스가 탈모의 원인이라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목이 뻐근해지면서 두피 쪽의 혈액순환이 느려진다고 한다. 스트레스가 쌓일 때는 코를 통해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복식호흡을 통해 두뇌에 산소공급량을 늘려 보자.


# 제5계명, 식물성 단백질과 해조류, 과일, 야채를 충분히 섭취한다.


몸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모발관리의 첫걸음임을 잊지 말자. 가을철에는 단백질, 식물성 지방, 비타민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특히 탈모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은 검은콩, 호두, 석류, 달걀, 녹차 등이며, 커피, 케이크, 맵고 짠 자극적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인스턴트식품은 좋지 않다.


# 제6계명, 어깨, 목 등 자세교정 운동을 해주자.


탈모자들은 상대적으로 어깨와 목 주변이 뻣뻣하게 굳어 있는 경우가 많다. 평소에 양팔을 벌리고 가슴을 내미는 스트레칭이나, 목과 허리를 뒤로 젖히는 등의 운동을 꾸준히 해주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 제7계명,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규칙적인 식사습관을 갖는다.


탈모자들은 총 수면시간이 적거나 규칙적인 식사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잠이나 영양이 부족하면 탈모가 촉진될 수 있다. 밤에 모공세포가 활발히 호흡하는 만큼 잠자리에 드는 시간은 되도록 밤12시를 넘지 않도록 하고, 규칙적인 식사습관을 갖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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